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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밀푀유 나베
※내돈내산 리뷰는 협찬없이 개인 돈으로
구매하여 진행하는 리뷰 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로 향하는 날씨가
되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되었는데요.
오늘은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국물 음식이 있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내돈내산 리뷰는
아내의 쉐프 밀푀유 소유 나베
입니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푸짐하게 먹을 거리 없나
찾아보다가 밀키트를 판매하고 있는
아내의 쉐프라는 스마트 스토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음식이 많았지만,
저는 밀푀유 소유 나베라고
팔고 있는 밀키트를 선택했습니다.

양은 많고, 조리는 간편
주문을 하고 받게되면
이렇게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게
나뉘어져 있는데요.
일단 4칸으로 나뉘어진
밀푀유칸에는 배추와 소고기가
겹겹이 끼워져 있어
일일히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을 없애줍니다.
다른 하나는
밀푀유 소유 나베 부재료 박스와
추가 구입한 샤브샤브용 소고기입니다.
이 밀키트는 2인용으로
가격은 현재 세일 중으로
17,990원에 팔고 있습니다.
(원래 가격은 28,000원
택배비는 별도라고 하네요.)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추가 상품으로 5,200원에
따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부재료 박스엔
각종 야채와 우동면, 육수,두부스틱,
찍어먹을 소스와
간단한 레시피가 들어 있는데요.
이걸 딱 보니
꽤나 손이 많이 가는
밀키트를 산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걱정도 잠시..
조리는 의외로 간편한데요.
일단 밀푀유를 냄비안에 차곡차곡
정리해주시고
동봉된 야채와 두부스틱을 가운데
위치 시켜 줍니다.
그리고 나서 고기 육수와 간장 육수를
부으면 요리 준비 끝!
꽤나 간단하죠?

이제 보글 보글
끓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육수가 끓고 고기가 익었다 싶으면
먹으면 되는데요.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기 때문에
동봉된 스윗 칠리소스,
레몬 폰즈 소스,
즈마장 소스를
그릇에다가 셋팅해 줍니다.

원래 우동 사리는
밀푀유를 어느정도 먹고 나서
넣어서 즐기면 되지만,
끓이는 김에 추가 구매한
소고기와 우동 사리를 넣어버렸습니다.
비주얼 장난없죠?
그럼 맛을 볼까요?

진하고 깊은 육수의 맛,
넉넉한 양에서 오는 포만감
일단 야채와 고기, 우동사리를
함께 먹으면..
부드럽게 익은 고기의 단백함과
야채의 단맛, 씹는 즐거움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맛입니다.
특히나,
야채와 고기에서 우러나온
진하고 깊은 국물의 맛과
소고기와 배추, 청경채, 숙주나물등
다양한 재료의 맛이 잘 혼합되어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느낌이
자극적이지 않아 딱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양도 어마어마해서
두명이서 먹어도 남을만큼이었는데요.
이런 포만감 참 좋더라구요.


▶두명이서 먹어도 넉넉한 양
▶고기와 야채의 조화로운 맛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

▶세일을 안하면 조금 비싸요

든든하게 한끼를 채운
밀푀유 소유 나베 였는데요.
넉넉한 양과 괜찮은 맛에
다시 한번 사먹어보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이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속을 녹여줄 뜨끈한 국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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