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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가성비 저렴이 세트??

※내돈내산 리뷰는 협찬없이 개인 돈으로
구매하여 진행하는 리뷰 입니다.

8월을 향해가며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처럼 물가도
점점 올라가서 이제 진짜 가성비 메뉴를 많이 찾긴
힘들어졌지만, 많은 프랜차이즈나 편의점에서
가성비라고 내세우는 신상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도 5,500원에 버거는 물론,
프렌치 프라이와 콜라까지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메뉴라고 소문이 난 제품이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오늘의 내돈내산 리뷰는
버거킹 치킨 치즈 마요 버거세트 입니다.

5,500원에
버거, 프렌치 프라이, 콜라까지?

이제 왠만한 버거는 10,000원대에 근접할 정도로
버거는 더이상 가성비 메뉴는 아닌 듯 한데요.

그 중에서도 신메뉴가 나올때마다 비싸다는 평가를
들어온 버거킹에서 이번에는 5,500원에 버거는 물론,
프렌치 프라이, 콜라 등 세트메뉴를 구입할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죠.

오늘은 이 메뉴를 구입해서 과연 가성비가 있는지
맛은 어땠는지 한번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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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에 구입한 버거킹 치킨치즈마요버거세트
오늘은 치킨치즈마요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식에 딱 맞춘 무게인 195g

버거킹 치킨치즈마요 버거세트

🎁제품 형태 : 프랜차이즈 버거
🏪판매처 : 버거킹 전 지점
💰가격 : 5,500원
⏲총중량 : 673g
🍕칼로리 : 1,069kcal


이번에 버거킹에서 출시한 신메뉴는 기존에 가성비가
없다고 느껴졌던 버거킹의 이미지를 뒤집는 메뉴로
새롭게 출시한 치킨치즈마요 버거와 프렌치 프라이,
코카콜라 등 세트 메뉴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느껴지는데요.

현재 버거킹 전 지점에서 판매중이며 7월 28일부터
시작된 세트 메뉴가 하루종일 5,500원부터 시작하는
올데이킹 이벤트 메뉴 중 가장 저렴한 세트 메뉴로
가격은 5,500원 버거를 포함한 무게는 673g 이어서
가성비는 확실한 메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버거 단품만 구입했을 때엔 가격은 4,000원,
무게는 195g으로 가성비는 없다고 보이며 세트로
구매할 시에만 가성비가 어느정도 있었네요.

칼로리는 역시 버거제품이어서 높은 편으로
세트를 다 먹게되면 1,069kcal, 버거만 먹는다면
640kcal로 이 부분은 생각하셔서 드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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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기는 작아서 와퍼 주니어 같은 느낌?
두툼한 치킨패티와 마요소스, 치즈 등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치킨 치즈마요 버거

담백 고소한 매력이 있긴 한데..

이제 포장지를 열어서 안을 살펴보게 되면, 무게를
잴 때부터 느껴졌던 작은 크기가 더욱 잘 체감되어
마치 버거킹의 어린이 메뉴인 와퍼 주니어 정도의
크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실제, 버거킹의 다른 메뉴인 와퍼 주니어와 비교하니
크기나 무게 측면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성인이
먹기엔 생각보다는 엄청 작은 느낌인 듯 했습니다.

이제 반을 잘라서 안을 살펴보게 되면.. 버거에 빠질 수
없는 양상추와 노란 치즈, 마요네즈 소스와 함께 두툼한
치킨패티가 들어있어서 고소한 향을 풍기기도 했는데요.

크게 한입 먹어보면.. 고소한 치즈와 마요네즈 소스의 맛,
두툼한 치킨패티의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이 잘 느껴져서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해 진한 맛이 일품인 메뉴라는
부분이 잘 표현되어서 느껴진 듯이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역시 크기가 작다보니 콜라와 프렌치 프라이를
곁들인다고 해도 양이 모자르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저렴하게 출시한 메뉴라고 하면서 와퍼 주니어 정도의
크기여서 마치 조삼모사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네요.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양은 나쁘지 않은 가성비를 가진
세트이며 고소하고 담백한 맛도 좋았던 버거라고
느껴졌고 버거의 크기는 좀 키웠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 신메뉴이기도 했습니다.

👍5,500원에 즐기는 버거킹 버거 세트메뉴
👍마요네즈와 치즈가 어우러진 진한 맛의 치킨버거
👍양대비 가격이 좋아서 가성비는 확실히 있는 메뉴


👎버거의 크기는 와퍼 주니어 같은 느낌
👎가격이 저렴하지만, 세트 하나로 부족한 느낌

오늘은 출시하자마자 버거킹의 가성비 메뉴로 소문난
올데이킹 이벤트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이기도 한
치킨 치즈 마요 버거세트를 리뷰해 보았는데요.

5,500원에 버거와 콜라, 프렌치 프라이까지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메뉴여서 좋았고 양대비 가격도 좋아서
버거킹에서 거의 유일하게 가성비 있는 세트 메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며,

고소한 치즈와 마요네즈 소스, 담백한 치킨패티가
어우러져 나름 중독성이 있어 좋았으나, 버거 크기가
와퍼 주니어와 비교될 정도로 작고 가격이 저렴해도
세트 하나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 아쉽기도 했네요.

뿌곰이 리뷰한 프랜차이즈 신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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