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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게 돌아온 쿼터파운더 치즈
※내돈내산 리뷰는 협찬없이 개인 돈으로
구매하여 진행하는 리뷰 입니다.
유난히 막히는 고속도로를 뚫고 고향에 갔다가 오니
손가락 움직이기 조차 힘든 금요일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고 가볍게 한끼를 때우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들을 위해 준비한 맥도날드의 신상 버거 메뉴를
준비해서 가격부터 맛까지 리뷰하려 구입해 왔습니다.
오늘의 내돈내산 리뷰는 맥도날드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입니다.
쿼터파운더 치즈에 할라피뇨까지
1971년부터 출시되었고 우리나라에선 2010년도에
출시된 쿼터파운더 치즈는 치즈의 고소한 맛에 패티의
담백한 맛이 더해져 오랫동안 인기를 모은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버거 메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매콤한 할라피뇨와 고소한 체다치즈까지
추가한 신메뉴가 출시되어서 구입해서 가격부터 칼로리,
맛까지 한번 차근차근 리뷰해 드리려고 준비해왔습니다.
그럼 어땠는지 한번 볼까요?


맥도날드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L세트
🎁제품 형태 : 프랜차이즈 버거
🏪판매처 : 맥도날드
💰가격 : 11,400원
🍕칼로리 : 955~1,095kcal
이번에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신메뉴는 고소한 치즈와
담백한 패티, 매콤한 할라피뇨가 들어가서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였는데요.
현재 맥도날드에서 판매중이며,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 단품 7,200원,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단품 8,900원,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 세트 8,900원,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세트 10,600원에
판매되고 있어서 기존 버거보다는 비싼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파치 세트 중에 라지세트로
주문하여 11,400원에 구입할 수 있었으며 세트의
구성품이 콜라와 감자튀김이 라지사이즈로
들어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칼로리는 세트로 다 먹게되면 1,000kcal 정도 되는
열량을 섭취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참고하셔서 드셔야 겠네요.


적당히 바삭하고 맛있는 프렌치후라이
오랫만에 먹어보는 맥도날드인 만큼 세트로 주문하여
감자튀김, 프렌치후라이까지 먹어보려 했는데요.
여전히 바삭하고 짭쪼름한 맛의 감자튀김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았고 라지사이즈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
이 또한 좋긴 했지만, 여전히 가격이나 양으로 볼때에는
가성비가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맥도날드는 롯데리아와 버거킹의 중간 정도되는
사이즈에 식감이나 맛도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버거를
주문할때마다 고민이 되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노릇노릇하게 잘 익은 바삭한 맛의 감자튀김은 역시
실망시키는 일이 잘 없는 듯 하여 좋았습니다.


2장의 패티가 들어갔지만..
두툼함은 아쉬운 느낌
이제 새롭게 맥도날드에서 내놓은 쿼파치를 한번
살펴보면 꾹꾹 눌러 납작해진 버거를 볼 수 있는데요.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 편하게 하기위해서
프랜차이즈 버거에서는 완성된 후 버거를 꾹꾹 눌러서
재료간의 결합을 돕는 듯 보이는데 막상 제품을 받아서
열어보면 그렇게 먹음직스럽진 않아 아쉬웠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의
경우엔 야채도 거의 들어가있지 않아서 풍성한 느낌의
두툼함은 꽤나 아쉽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대신 그 자리에 치즈와 베이컨 등 담백한 재료들과
매콤한 할라피뇨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 이런 맛을
좋아하신다면 기대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고소 담백 짭짤 매콤한 미국맛 버거
쿼파치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서구권에서는 맥도날드
버거 메뉴 중에서도 5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링 메뉴이기도 한데요.
반을 잘라서 안을 확인해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치즈의 고소한 향과 함께 패티 2장의
풍족함에 야채없이 할라피뇨와 베이컨이 박혀있어서
더욱 더 고기맛을 잘 느낄 수 있게 구성된 듯 했습니다.
이제 한입에 와앙하고 먹어보게 되면..
부드러운 번 사이 짭쪼름하면서 고소한 맛의 치즈,
담백한 맛의 패티 2장과 더불어서 느끼할때쯤 입안을
개운하고 매콤하게 만들어주는 할라피뇨까지 밸런스가
잘 잡힌 버거라서 좋았던 듯 했는데요.
특히, 미국 버거의 특징인 진한 고기맛과 치즈 맛을
잘 구현하였고 한국인들 입맛에 느끼하고 질릴 수 있는
맛을 지워주는 할라피뇨가 매콤하게 입안을 리프레시
해주면서 더욱 입맛을 돋워줘서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야채가 없다보니 먹다보면 퍽퍽함은 좀 느껴지고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조금 센 느낌이고, 치즈나 패티의
짭쪼름함이 강하게 느껴져서 이 부분에 대한 호불호도
꽤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네요.
👍매콤한 할라피뇨와 함께 돌아온 쿼터파운더 치즈
👍진한 고기맛과 짭쪼름, 고소, 매콤한 맛의 밸런스
👎점점 비싸지는 듯 느껴지는 가격
👎버거 속 야채가 거의 없어 먹을수록 퍽퍽한 느낌
👎전체적으로 짠맛이 많이 느껴져 음료와 먹어야 함
오늘은 맥도날드의 베스트셀링 메뉴 중 하나인
쿼터파운더 치즈가 매콤한 할라피뇨, 치즈와 함께 돌아온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를 리뷰했는데요.
기존에 느끼했던 쿼파치에 할라피뇨를 더한
것이 킥이 되어서 매콤함으로 질리지 않는 진한 고기맛
버거로 재탄생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버거속에 야채가 거의 없는 점이나 전체적으로
짠맛이 느껴져서 아쉬운 점은 있지만, 미국맛 진한 버거를
맛보고 싶다면 이 버거도 꽤 괜찮을 듯한 선택이었네요.
뿌곰이 리뷰한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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